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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이 주요 이슈가 되었다. 정말 중요한 이슈다. 축구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경기고 끊임없이 우리는 인종차별에 대항해 싸웠다. "
-퍼거슨 감독
11/02/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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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지속적으로 싸워야 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인터뷰를 통해 인종차별에 대한 영국 축구의 노력이 계속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에서 에브라와 수아레즈의 악수 사건을 지켜봤다. 수아레즈는 최근 에브라에 대한 인종 차별적 발언으로 여덞 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전혀 문제가 없었어야 한다. 하지만 인종차별이라는 문제가 튀어나온 후 문제가 되었다"며 "인종차별이 주요 이슈가 되었다. 정말 중요한 이슈다. 축구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경기고 끊임없이 우리는 인종차별에 대항해 싸웠다. 오래 전 존 반스엑 바나나가 날아가던 시절로의 후퇴는 있어서는 안된다. 모두 함꼐 긍정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에브라의 경기 후 세레머니에 대해 "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반면 경기 전 수아레즈와 악수를 하려했으나 거부당한  것에 대해서는 "믿을 수 없다. 경기 당일 아침 에브라와 이야기를 했고 에브라는 (수아레즈와) 악수를 할 것이고, 당당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했다. 하지만 거부당했다"며 "수아레즈는 리버풀에게도 불명예다. 다시는 리버풀에서 뛰게 해서는 안된다. 리버풀의 역사가 있는데, 그는 그런 짓을 했다 그런 행위는 폭동을 일으킬 수도 있는 행동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정말 실망했다. 형편없다는 생각을 했다. 긴장감을 조성했다. 심판은 뭘 해야 할지 몰랐다. 그가 경기 분위기를 처음부터 엉망으로 만들어놓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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