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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영: 끝까지 싸운다

애슐리 영은 맨유가 일요일 열린 맨체스터 더비에서 믿을 수 없는 승리를 거둔 후, 팀이 보여준 불굴의 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이 윙어는 경기 내내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사미르 나스리의 반칙에서 시작된 로빈 판 페르시의 프리킥 골이 후반전 추가시간 승리를 결정짓는 것을 기쁘게 지켜보았다.

아직 그럴 필요가 있다면, 가장 스릴 넘치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맨유의 거의 유일무이한 능력이 증명된 경기였다. 그리고 영은 이제 이런 드라마에 익숙해져 가고 있다.

영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분명히 우리의 실력을 증명하고 싶었다. 물론 그러기엔 정말 쉽지 않은 장소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우리가 2-0까지 앞서 나가고 있을 때는 대단한 기분이었고, 모두가 기뻐했다."

"후반전에는 그들이 공격에 나서리라는 걸 알고 있었다. 두 골을 내준 것은 실망스러웠다. 그러나 팀으로서, 우리는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우리는 언제나 또다른 기회가 있다는 걸 알고 있다. 그리고 로빈이 골을 터트린 후 골 뒤풀이를 펼칠 때, 그 의미가 선수들은 물론이고 스태프들에게도 얼마나 컸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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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싸운다

"팀의 영혼이자 승부근성이고, 승점 3점을 얻어내겠다는 갈망이다."

- 애슐리 영, MU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