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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012  Report by Mark Froggatt

퍼거슨: 비디치의 복귀가 기쁘다

네만야 비디치는 무릎 수술을 극복하고 선더랜드전에서 복귀하는데 성공했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전사”가 귀환했다는 칭찬을 들었다.

비디치는 이번 시즌 초반 다섯 경기에 출전했지만, 그 후 무릎 연골에 이상이 발견되었다. 그의 복귀는 향후 유나이티드의 수비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유나이티드 팬들은 큰 소리로 비디치의 복귀를 환영했고,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는 언제나 팀을 위해 싸워 온 용맹한 전사이고 주장이었다. 또한 패널티 박스에서 공중볼을 다루는 것에도 탁월하다.”

한편 오늘 경기에 선발 출전한 크리스 스몰링 또한 비디치의 복귀에 반가움을 표했다. “비디치가 돌아와서 기쁘다. 그는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제 수비수 숫자가 늘어남에 따라 수비가 강화될 것이다. 비디치의 복귀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그 외에도 필 존스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하파엘과 에반스가 각각 햄스트링 부상중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그가 머지않아 완벽한 수비진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하파엘은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겼고, 따라서 그를 선덜랜드전에 투입하는 모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비디치가 복귀했으니, 수비진이 거의 완벽해졌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