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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인:

로빈 판 페르시
마이클 캐릭
웨인 루니
파트리스 에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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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2/2012  Report by Ben Hibbs

투표: 12월의 선수

12월의 맨유 역시 스릴이 넘쳤다: 7경기; 17골, 11실점; 두 번의 4-3 승리; 물론 맨체스터 시티전의 3-2 승리까지.

하지만 여기 질문이 있다: 이번 달 맨유에서 가장 화려하게 빛난 스타는 누구일까? 네 명의 후보 명단을 선정했다; 재빨리 되돌아 보자.

맨체스터 시티전 결승골의 기록이 선명한 지금, 로빈 판 페르시는 빼놓을 수 없는 후보다. 그러나 이 네덜란드인은 12월 내내 5골을 터트리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변치 않는 클래스와 자신감을 과시했다.

신문 1면에 등장하지는 않았어도 맨유 플레이의 중심에 서 있던 선수가 마이클 캐릭이다.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던 그는 선덜랜드전 전반에도 반짝 반짝 빛났다. 캐릭은 그 경기에서 톰 클레버리와 로빈 판 페르시의 골을 어시스트했고, 뉴캐슬전에서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결승골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파트리스 에브라 역시 이달 두 골을 터트리며 4명의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예전 같으면 에브라의 골이 로또에 가까웠겠지만, 올해는 빠르게 득점을 늘려가고 있다. 그는 스완지전에서 승점 1점을 얻어내는 헤딩슛을 터트린 뒤 뉴캐슬과의 스릴 넘치는 박싱데이 경기에서도 골을 터트리며 4-3 승리를 도왔다.

웨인 루니는 스완지전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지만 12월 내내 5골을 터트리며 2012년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했다. 그는 4-3 승리로 끝난 레딩전에서 골을 터트리며 이달을 시작했고, 이후 맨시티전의 멋진 2골과 선덜랜드전에서의 1골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