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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12/2012  Report by Nick Coppack

맨유의 운을 아쉬워하는 비디치

네마냐 비디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들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승점 1점만을 얻게 되어 실망했다. 그러나 세르비아 출신이 이 중앙 수비수는 문전 앞에서 운이 따라주지 않았을 뿐이라고 믿는다.

맨유는 파트리스 에브라의 헤딩골로 앞서나갔지만 스완지의 미추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후 퍼거슨 감독의 선수들은 두 차례나 골대를 맞췄지만 모두 골라인을 넘지 못했고, 후반전에는 페널티 킥 상황이라고 항의했지만 페널티 킥을 얻지 못했다.

클럽의 주장인 비디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기회가 몇 번 있었지만 스완지에게도 찬사를 보내야 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잘 싸웠고, 승점 1점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졌다. 전체적으로 상대가 잘 싸웠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도 몇 번 기회가 없었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무릎 수술 이후 세 달만에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던 비디치는 맨유가 전반 중반 집중력이 떨어졌던 게 무승부의 이유라고 분석했다.

"우리는 경기를 잘 시작했지만 선제골을 터트린 후 10~15분 동안 경기력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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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감

"전체적으로는 우리가 공을 잘 지켰고, 더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단지 두 번째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을 뿐이다."

- 네마냐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