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9 December 2012  Reported By ManUtd.kr

맨유, WBA에 2-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 브럼위치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상대 자책골과 판 페르시의 득점에 힘입어 2-0 승리했다.

맨유는 현지 시간으로 29일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웨스트 브롬을 상대로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전방에 애슐리 영과 대니 웰백을 배치했다. 중원에는 마이클 캐릭, 안토니오 발렌시아, 톰 클레벌리 그리고 오랜만에 실전으로 돌아온 카가와 신지가 함께했다. 수비에는 크리스 스몰링, 네마냐 비디치, 파트리스 에브라가 투입됐고 골문은 데 헤아가 지켰다.

맨유는 전반 시작 9분만에 기회를 맞았다. 상대 진영으로의 공격 상황에서 상대의 맥올리가 자책골을 기록했다. 이후 양팀은 팽팽하게 경기를 펼쳤다. 맨유는 추가골을 노렸고 웨스트 브롬은 만회골을 노렸다.

양팀은 득점 결정력 부족으로 쉽게 골문을 열지 못했다. 후반 20분 맨유는 카가와 신지를 대신해 판 페르시가 그라운드에 올랐다. 이후 후반 37분에는 클레벌리를 대신해 스콜스가 그라운드에 올랐다. 추가 득점 없이 맨유의 1-0 승리로 경기가 종료될 듯 했지만 후반 종료 직전 판 페르시가 추가골을 넣어 2-0으로 맨유가 승리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