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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2/2012  Report by Ben Hibbs

퍼거슨, 홈 경기 이점 살리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선수들은 일요일 웨일스 원정을 떠나 스완지 시티와 격돌한다. 그러나 이 경기가 끝나면 박싱데이 뉴캐슬과 29일 열리는 2012년의 마지막 경기인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전 모두 홈에서 치러진다. 그리고 맨유의 감독은 이 경기들에서 홈 경기의 이점을 취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맨유는 지난 시즌 박싱데이에 열린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둔 반면, 이어진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는 실망스러운 2-3 패배를 안이며 상반된 결과를 얻은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올해는 같은 상황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몇 년 동안 그들은 박싱 데이나 새해에 우리에게 미들즈브러나 선덜랜드 같은 팀과 보내주곤 했다"고 농담을 던졌다. "하지만 이번에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었다!"

보통 이즈음의 일정에는 홈 경기와 원정 경기가 섞여있곤 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박싱데이 기간에 세 경기 연속으로 원정을 떠났던 2000년부터 2002년까지의 기간을 언급하길 좋아한다. 특히 2002년의 일정은 미들즈브러 원정에서의 3-1 승리로 끝난 바 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도 선덜랜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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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경기 일정

12월 23일 일요일 - 스완지 (원정)
12월 26일 수요일 - 뉴캐슬 (홈)
12월 29일 토요일 - 웨스트 브롬 (홈)
1월 1일 화요일 - 위건 (원정)

"몇 년 동안 그들은 박싱데이나 새해에 우리에게 미들즈브러나 선덜랜드 같은 팀과 보내주곤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