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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12/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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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무실점 경기에 만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박싱 데이 승리에 이어 웨스트 브롬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퍼거슨 감독은 웃음을 지었다.

맨유는 상대 자책골과 종료 직전 판 페르시가 터트린 멋진 쐐기골로 승리했다. 2위 맨시티와의 승점차는 7점이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장 컨디션이 좋지 않아 패스가 느렸다"며 "전반전은 경기를 지배했다. 하지만 후반에 WBA가 몰아쳤다. 어려운 순간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점유율에서도 힘들었다. 그래서 판 페르시와 스콜스를 투입했다. 경기가 안정됐가. 판 페르시는 득점도 했다. 가치있는 승리했다.

"지난 4일 동안 두 경기를 가졌는데 그래서 홈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않았고 스피드도 떨어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더불어 오랜만에 그라운드에 오른 카가와에 대한 말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카가와의 능력에 만족하고 있다. 복귀 후 첫 경기였기에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도 있었다고 본다. 그래서 페르시로 교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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