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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사이자 완벽한 경쟁자이다. 그는 타협하지 않는 진지한 태도로 경기에 임한다. 그는 수비하는 걸 좋아한다 - 그게 바로 그의 일이다."

- 퍼거슨 감독이 말하는 비디치

03/1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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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구상을 밝힌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CFR 클루지전을 앞두고 수비 구상을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네마냐 비디치가 클루지전에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비디치는 리그 선두를 다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조별리그 통과가 확정된 만큼 갈라타사라이와의 지난 경기처럼 선수 구성에 많은 변화를 줄 예정이다.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가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그럴 수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가 어떻게 느끼는 지에 달려 있다."

"필 존스와 크리스 스몰링, 비디치가 강력한 포백을 이룰 수 있을 것이고 왼쪽 풀백으로는 알렉산데르 뷔트너가 출전할 것이다. [2위를 다투는] 갈라타사라이와 클루지의 상황을 생각할 때 선발 명단으로 괜찮을 것이다. 우리가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디치의 복귀는 클루지전을 준비하는 맨유에게 커다란 힘을 실어줄 수 있다.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가 물리 치료사들과 정말 잘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비디치는 그들과 공을 돌리고 차는 정도의 훈련을 했지만, 지난 월요일 1군 훈련에 합류했다. 그리고 모든 걸 잘 해냈다."

"그는 전사이자 완벽한 경쟁자이다. 그는 타협하지 않는 진지한 태도로 경기에 임한다. 그는 수비하는 걸 좋아한다 - 그게 바로 그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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