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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12/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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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용기'를 칭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순위표 정상에서 생일을 맞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박싱데이에 열린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 선덜랜드 원정에서 0-1로 패한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7점을 앞서 나가며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로베르토 만치니의 팀은 지난 시즌이었던 올해 첫날에도 같은 경기장에서 동일한 점수로 패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추가시간 터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골로 4-3 승리를 거둔 후 MUTV와 만나 "이 경기가 올 시즌의 마지막 경기였으면 좋겠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 경기는 우리 팀의 용기를 말해준다. 환상적인 용기다. 선수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우리는 후반전에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어냈다. 우리는 [1-2로 끌려가던 하프타임 이후] 경기력을 엄청나게 끌어 올렸고, 그게 바로 우리가 해야했던 일이었다."

"전반전에는 우리에게 불리한 판정이 많았다. 사기가 꺾일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선수들을 포기하지 않았고, 그 자체가 대단한 능력이다."

"세 번이나 끌려가면서 세 번 모두 동점을 만들어내고, 결국 결승골까지 터트려서 기쁘다. 우리에게 정말 의미있는 승리다. 덕분에 좋은 위치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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