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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 제코 등 장신의 맨시티 선수들을 상대로 저번처럼 수비했다가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신만이 알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04/12/2012  Report by A Marshall &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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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이전에 출전할 루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유나이티드가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일전을 생각하기 전에 더 시급한 문제들이 많다고 말했다.

CFR 클루이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는 웨인 루니,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 그리고 알렉산더 뷔트너 등의 선수들이 출전할 전망이다.

신지 카가와는 클루이전까지는 회복이 불가능하지만, 주말 맨시티전에 벤치에 들 가능성이 있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주말 경기에 오른쪽 윙어 부족으로 곤혹스럽다고 밝혔다.

“일요일까지 5일 남았는데, 다섯 달은 남은 것처럼 느껴진다. 그전에 처리해야 할 문제가 너무 많다. 카가와는 오늘 러닝을 시작했고, 따라서 맨시티전에 벤치에 들 수도 있다. 나니와 발렌시아는 아직 부상중이기 때문에 (저번 경기에서) 루니를 오른쪽 측면에 기용한 것이다. 그리고 루니는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클루이전에서 맨시티전을 고려하지 않고 라인업을 꾸릴 것이다. 경기에 뛸 필요가 있는 선수들을 내보내겠다.”

한편 4-3으로 승리한 레딩전에서 드러난 유나이티드의 불안한 수비력은 퍼거슨 감독에게 걱정거리인 듯 보인다.

“공이 우리 패널티 박스로 들어가기만 하면 벌이라도 받는 기분이다. 수비력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물론 레딩 선수들이 훌륭한 크로스를 올리기도 했지만 말이다. 걱정스럽다. 일요일 맨시티전에도 그런 수비력을 보여줬다가는 무슨 사단이 날지 신만이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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