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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1/2013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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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들과 함께하는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삶을 사랑한다며,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챔피언들에게 둘러싸여 있다"고 주장했다.

이 네덜란드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새해 첫 날 열린 위건과의 경기에서 시즌 18호, 19호 골을 터트리며 맨유의 4-0 승리를 도왔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서 승점 7점 차이의 선두를 유지했다.

판 페르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 팀은 특별한 팀이다"고 밝혔다. "모두 서로 돕는다. 모두 다른 이의 골을 만들어주기 위해 열심이다. 수비수들은 미드필더들을 위해 뼈빠지게 뛰고, 미드필더들은 스트라이커들을 위해 노력한다... 모두 달리려 하고, 모두 마음 속에 단 하나의 목표를 품고 있다."

"우리는 한 경기 한 경기를 바라보아야 한다. 그러나 모두 챔피언이 되기를 원한다. 나는 내가 챔피언들에게 둘러싸여 있다고 느낀다. 모두 승리하는 법을 알고 있으며, 덕분에 나도 정말 쉬워진다."

판 페르시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위건전에서 나란히 두 골씩을 터트렸고, 이 네덜란드인은 몇 차례 절묘한 터치를 선보였다. 그 중 최고는 첫 번째 골이었다 - 그는 탁월한 헛발짚기로 위건의 수비수를 속인 뒤 침착한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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