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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12/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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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에 기뻐하는 판 페르시

맨체스터 더비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터트린 로빈 반 페르시는 이번 승리가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반 페르시의 늦은 결승골은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에 시즌 첫 패를 안겨주었고, 유나이티드가 승점 6점차로 달아날 수 있게 해 주었다.

"이길 수만 있다면 다른 건 아무래도 좋다(유스멘탈!), 싶은 경기였다." 반 페르시가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루니가 이른 시간에 멋지게 두 골을 넣은 덕분에 좋은 출발을 할 있었고,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다.”

"하지만 시티는 뒷심이 무서운 팀이라는걸 잘 알고 있었고, 결국 정말 특별한 방식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로맨틱한 방식으로 말이다.“

반 페르시의 추가시간 프리킥은 상대 수비를 맞고 굴절되어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리고 이 네덜란드인은 프리킥을 차기 전에 웨인 루니와 상의를 했다고 말했다.

"루니가 내게 물어봤다. "어떻게 할거야? 슛할거야 아님 크로스할거야?" 그리고 나는 "내가 직접 슛할게"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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