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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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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챔스 2연패, 운이 없었다

필 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2경기에서 2연패를 기록하는 동안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체력을 회복한 이 수비수는 수요일 열린 클루지와의 홈 경기에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특히 56분 루이스 알베르토에게 골을 내준 후에는 경기의 흐름을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존스와 맨유는 상대 문전 앞에서 마무리를 짓지 못하면서 아쉬운 패배를 맛봤다.

존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전반전에는 절박함이 덜했던 것 같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후반전에는 달랐다고 생각한다. 클루지의 수비를 무너트리는 게 쉽지 않았지만 우리는 충분한 기회를 만들었다. 두 경기 모두 승리를 만들 수 있을 정도의 기회가 있었다. 페널티 박스까지는 충분히 여러 번 진출했다. 단지 마무리를 짓지 못했을 뿐이다. 반면 상대는 운 좋게 깜짝 골을 성공시켰다. 가끔은 이런 일도 벌어지기 마련이다."

클루지전은 올 시즌 존스가 두 번째로 선발 출전한 경기였다. 그리고 그는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던 갈라타사라이전에서는 마이클 캐릭과 함께 중앙 수비를 조율하며 평소와는 다른 포지션을 소화했다. 하지만 중앙수비수는 원래 그가 더 선호하는 포지션이다... "모든 건 감독에게 달려 있다. 나는 언제나 중앙수비수를 더 선호한다고 밝혀 왔지만, 어디든 감독이 원하는 자리에서 뛸 수 있다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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