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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완벽을 원한다. 최고의 팀을 원하고,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더비전에는 모두가 출전하고 싶어한다." - 라이언 긱스
07/1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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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전 출전을 원하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CRP 클루이전에 86분간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 맨체스터 시티전에 출전하고 싶은 욕심을 드러냈다.

이 39살의 선수는 일요일 맨시티전에 출전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클럽이 크리스마스 전까지 승리를 이어감으로서 맨시티에서 우승컵을 빼앗아 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긱스는 1991년도부터 1군에서 뛰기 시작했고, 비록 콜린 헨드리를 맞고 굴절되어 들어갔다고 해도 골을 넣었다고 볼 수 있다. 그는 퍼거슨 감독이 이번 주말 더비전에 그가 뛸 수 있게 허락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긱스는 주중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 팀이 패했기 때문에 주말에 제외될 것 같냐는 질문에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 팀 스포츠인건 사실이고, 감독님께 다양한 옵션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이런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는 더욱 그렇다. 감독님의 결정을 믿고 존중하기 때문에 일단 기다려 봐야 할 것이다.”

“우리는 완벽을 원한다. 최고의 팀을 원하고,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 팀에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감독님 말씀대로 우리가 지금 1위에 올라 있는 것만 봐도 꽤나 잘 하고 있는거라 본다.”

한편 긱스는 이번주말 더비전에서 승리한다면 승점 차를 6점으로 벌릴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멀리 내다봐야 한다고 말했다.

“6점차가 된다면 정말 기쁘겠지만, 새해즈음에 몇점 앞서거나 뒤져 있다고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 크리스마스 이후에 상승세를 이어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제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이 끝났으니, 리그에 집중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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