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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2/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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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은퇴하면 쉬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는 화요일 열리는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 출격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열흘 사이 네 번째 경기를 치르게 된 데 대해 "은퇴하면 쉬겠다"는 농담을 던졌다.

이 31세의 프랑스인은 지난 스요일 웨스트 브러미치 알비온에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이후 스완지 시티 원정 경기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소화한 여파로 다소 지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라운드가 비에 젖어 질퍽했던 웨스트 브롬전에서 엄청난 체력을 소모했던 에브라는 또다시 DW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피곤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의 선수들은 승리를 통해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위와의 승점 차이 7점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에브라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나 자신에게 언제나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어 행운이라고 이야기한다. 내가 달릴 수 없는 날까지는 감독에게 경기에 내보내 달라고 요청할 거다"고 밝혔다. "그가 내게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쉬어야 하겠지만, 나는 그저 계속 경기에 나서고 싶을 뿐이다. 그리고 은퇴하면 쉬겠다 - 내겐 이런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위건전은 중요한 경기다. 우리는 지난 시즌에 0-1로 패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고 기억한다. 정말 좋지 못한 경기력이었고, 이번에 어떤 핑계도 댈 수 없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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