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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12/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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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이 된 뷔트너

친구들과 컴퓨터 게임을 하며 자신을 라이언 긱스의 옆에 세우던 알렉산데르 뷔트너는 진짜 긱스와 함께 훈련을 하게 됐다. 이 네덜란드 출신의 선수는 자신의 삶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여전히 믿기 어려울 정도라고 밝혔다.

이 23세의 왼쪽 풀백은 올여름 조용히 비테세아른험을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그리고 9월 위건과의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에 골까지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전히 파브리스 에브라가 1순위 왼쪽 풀백이긴 하지만, 뷔트너는 지금까지 너무나 동경해 왔던 선수들에게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뷔트너는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이곳에 있다니 나는 정말 행운아다. 긱스나 스콜스처럼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일이다 - 이곳에 오기 전까지는 FIFA[컴퓨터 게임]에서나 그들과 함께 뛸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젠 매일 그들과 함께 훈련한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팀에는 대단한 선수들이 너무나 많고, 투지도 환상적이다. 모두 정말 열심히 노력한다."

"웨인 같은 선수를 보라 - 그는 10번이지만 그라운드 어디에나 있다. 그는 팀을 위하는 엄청난 선수다. 맨유를 정말 특별한 팀으로 만드는 사실은 우리에게는 선발 명단 11명뿐 아니라 교체 명단에도 최고의 선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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