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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1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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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의 부상에 유감을 표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로빈 판 페르시의 프리킥 골이 터진 후 리오 퍼디난드가 맨시티 관중들이 던진 동전에 맞은 것을 들어 '굳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법한 일'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퍼디난드는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결승골을 축하하는 과정에서 동전에 맞아 피를 흘렸으나 당당하게 대처했고, 퍼거슨은 다행스럽게도 조 하트에 의해 저지된 관중 난입 또한 유감이라고 말했다.

"리오가 동전에 맞아 눈을 다친 상황에서 관중이 난입한 것 또한 실망스러웠다." 퍼거슨이 MUTV에 말했다.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되는 경기였다.”

"리오가 다친 부위를 꿰메야 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지난 첼시전에도 오늘처럼 관중석에서 동전과 라이터가 날아들었고, 마이클 캐릭이 거기에 맞았었다. 축구 경기에 그런 행동이 왜 굳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다음은 맨체스터 시티가 발표한 리오 퍼디난드에게 바치는 공식 사과문이다.

맨체스터 시티 풋볼 클럽의 보안 관계자들은 그레이트 맨체스터 지역 경찰(GMP)과 협조해 필드 위로 화염병이 던져진 것 등 일련의 사건들을 수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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