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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12/2012  Report by Mark Frogg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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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도 불구하고 분노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승격팀 레딩에게 드라마틱한 4-3 역전승을 거둔 후, 유나이티드의 수비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유나이티드가 두 번이나 역전을 하며 또 한 번의 스릴 넘치는 역전승을 거둔 경기 내내 화가 난 모습이었다.

오늘의 승리가 달콤 씁쓸한 이유는 최근 성적이 좋지 못한 레딩에게 3골이나 내줬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하프 타임까지 프리미어리그 득점 신기록을 세울 줄 알았다.” 퍼거슨 감독이 ESPN과 MUTV에 말했다. “믿기지 않았다. 끔찍한 수비력이었고, 이번 시즌 최악이었다.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할 필요가 있다.”

“레딩에 크로스 능력이 출중한 선수들이 있는 건 사실이다. 대표적으로 니키 쇼레이가 그렇다. 하지만 어찌됐건 우리는 이보다는 잘 했어야 한다. 대패했어도 이상하지 않을 경기였는데, 다행히도 많은 골을 넣고 있기 때문에 매번 구사일생하고 있다. 전반전에 웨인 루니, 로빈 판 페르시, 그리고 애쉴리 영은 환상적이었다. 레딩은 그들을 막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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