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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12/2012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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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승리할 수 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경기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경기는 압도했지만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에 대해 강한 어조로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결과에도 실망했지만 심판의 판정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미추의 동점골의 흐름 속에서 판 페르시의 파울이 파울로 인정되지 않았다. 더불어 후반에도 상대 페널티 지역에서 판 페르시가 상대의 슈팅에 머리를 맞았다. 애슐리 윌리엄스의 슈팅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격앙된 모습을 내비텼다.

"올 시즌 가장 안타까운 경기다. 맨유가 상대를 압도했다. 기회도 많았다. 하지만 골대를 맞췄다. 큰 득점차로 이길 수 있었던 경기다"

맨유는 코너킥 상황에서 판 페르시가 올린 공을 에브라가 헤딩으로 득점했다. 에브라의 맨유 통산 여섯 번쨰 득점이다.

"이번 시즌은 세트 플레이 상황에서 득점이 많이 나오고 있다. 팀이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다. 에반스 역시 세트 플레이에서 세 골을 넣고 있다. 득점 상황의 많은 옵션이 생기고 있다"

더불어 퍼거슨 감독은 심판의 판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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