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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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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맨시티만이 경쟁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다음주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전을 앞두고 우승 레이스가 두 팀 간의 경쟁으로 좁혀졌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보다 승점 3점이 앞선 채로 프리미어리그 선수를 달리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3위인 첼시보다 승점 7점이 앞선 상황이다. 퍼거슨 감독은 물론 미래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측 불가능하기는 하지만, 내년 5월에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는 것은 맨체스터의 두 팀 중 하나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맨체스터의 두 팀과 첼시, 아스날, 토트넘 사이에는 상당한 격차가 있다고 본다.” 퍼거슨이 인정했다. “우리 팀 혹은 맨시티가 무너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두 팀 중 하나가 우승할 거라 생각한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릴 더비전에서 맨시티의 오랜 홈 무패행진을 깨고 승리를 거둔다 해도, 승점 6점 차에 안심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즌 말까지 아직 한참 남았기 때문에 그걸로 안심하기는 이르다. 어떤 팀에게나 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리미어리그는 그런 곳이다.”

“지난 시즌에 더비전은 리그 판도에 큰 영향을 끼쳤다. 특히 그 6-1 패배는 골득실에 큰 영향을 줬다. 그 때문에 리그 우승을 빼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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