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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12/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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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안데르손

웨인 루니는 유나이티드가 레딩을 상대로 “미친(crazy)”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얻은 것에 안도했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는 스릴 넘치는 전반전 끝에 4-3으로 하프타임을 맞이했으나, 후반전에는 좀 더 나은 수비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다음 주 맨체스터 더비 전에 승점을 쌓는 데 성공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미친 경기력이었다.” 루니가 ESPN에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굴하지 않고 싸웠다. 전반전 수비력은 최악이었다. 세트피스에서 그렇게 골을 내주다니 큰일 날 뻔 했다.”

“후반전에 우리는 수비를 강화하고자 했다. 우리가 수비에 좀 더 치중하면서 상대의 점유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수비력 개선이 더 중요했기에 어쩔 수 없었다. 그리고 다행히 승점 3점을 얻었다.”

“돌이켜 보면 흥미진진한 경기였단 생각도 들지만, 뛰고 있을 때는 남은 시간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측조차 불가능했다. 끝까지 가 봐야 결과를 알 수 있다. 농구 경기와도 비슷한 것 같다. 하지만 팬들과 일반인들은 경기를 즐겼을 거라 본다.”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들어 15번의 리그 경기 중 10경기에서 선제골을 내줬고, 그 중 8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그리고 루니는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의지력은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비록 팬들에게 똥줄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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