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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8/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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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프리미어리그에서의 10년


웨인 루니는 월요일에 에버튼을 상대로 프로무대 데뷔 1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여전히 어리다고 생각한다.

물론 루니는 잉글랜드 축구계의 피터 팬과 비교하면 갓난아기일 뿐이다 – 38세임에도 불구하고 세월의 흔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라이언 긱스 말이다. 이 웨일즈의 마법사는 앳된 얼굴의 십대 소년으로 데뷔전을 치뤘던 지난 1991년과 같은 열정과 활력을 지금까지도 보여 준다.

그리고 루니는 긱스를 “아직도 현역으로 뛰는 유일한 진짜 레전드”라고 묘사했지만, 그 자신도 더 이상 신참은 아니다. 그가 ManUtd.com과 인터뷰를 가진 날 – 그리고 로빈 반 페르시가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날 – 은 바로 이 전 에버튼 공격수의 리그 데뷔 10주년 기념일이었다.

2002년도에 루니는 황소처럼 상대 진영을 헤집고 다니던, 재능과 잠재력이 충만한 16살의 소년이었다. 그리고 겨우 2년 후에, 친정팀에서 77경기를 뛴 루니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로 유나이티드에 입성했고, 엄청난 기대를 받았다.

“정말 오래 전 일 같다.”웨인이 인정했다. 하지만 리그에서 보낸 10년이라는 시간이 그가 베테랑임을 말해 주는 것이냐고 묻자, 그는 “난 아직도 꽤나 어린걸!”이라고 주장했다. “뭐, 적어도 난 내가 어리다고 느낀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0년간 뛸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흥미진진한 리그라서, 지금도 매 경기가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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