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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신지
로빈 판 페르시
톰 클레벌리
하파엘
파트리스 에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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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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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풀럼전 최고의 선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토요일 풀럼전에서 두 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가 굉장한 경기력을 뽐냈다

한 명은 공격적인 축구를 보였다. 빠른 패스와 놀라운 윙 플레이를 통해서 말이다. 다른 한 명은 뻔뻔하면서도 풀럼에게 2골이나 선사할 뻔한 플레이를 선보였는데, 결국 손톱을 물어 뜯게 하는 마무리를 보장했다.

카가와 신지는 홈 데뷔전을 치렀는데, 로빈 판 페르시 뒤에서 플레이하며 맨유의 미드필드와 공격 사이에서 연계했다. 그는 특히 효과적인 플레이를 했는데, 47번의 패스에서 49%를 성공시켜 맨유에서 세 번째로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 좁은 공간에서 볼을 간수하는 능력을 대단했고, 좀처럼 공을 빼앗기지 않았다.

양발잡이인 카가와는 양발로 피치 곳곳에 공을 흩뿌렸다. 그리고 왼발슈팅으로 포스트를 맞히기도 했다. 맨유가 1골차로 리드를 잡았을 때 말이다. 그가 22분을 남기고 교체했을 때 기립박수를 받은 건 절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일본인 미드필더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며 데뷔전을 치른 것은 아니다. 로빈 판 페르시는 10분 경에 톱 클래스의 골을 기록했다. 파트리스 에브라의 바운드된 크로스를 먼쪽 포스트를 향해 꽂아 넣었다.

판 페르시의 경기력은 골 이상이었다. 정말 그 슈팅은 이날 경기에서 그가 유일하게 한 슈팅이었다. 와이드 포지션에서 나온 그의 패스는 위험했다.

맨유는 아마 톰 클레벌리가 사력을 다하면 최고의 모습을 보일 것이다. 공을 전방으로 내보내려는 클레벌리의 에너지와 욕망은 팀의 분위기를 새롭게 할 것이다. (그는 전방으로 38회의 패스를 했고 후방으로는 단지 19회 패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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