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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8/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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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컴백 무대 만족

네마냐 비디치가 여덟 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가 복귀한 것에 대해 크게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유의 주장인 비디치는 노르웨이에서 열린 발레렝가와의 친선전에서 1시간을 소화했고, 인대 부상이라는 좌절과는 이제 이별을 하기를 원했다.

"기분이 좋았다." 비디치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8달 동안 1경기도 뛰지 않은 채 시간을 보냈다. 분명 포지셔닝에 익숙해야만 한다. 아직 바라는만큼 체력이 좋지는 않지만 몇 주 후에는 괜찮아질 것이다. 하지만 난 기쁘다. 내 무릎은 괜찮다. 기분도 좋고, 몇 경기 치른 후에는 더 좋아질 것이다."

"부상은 좌절스러운 일이었다. 하지만 여섯달 동안 내가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점은 알고 있었다. 나는 부상 상황을 잘 이용하려고 최선을 다했다. 열심히 했다. 부상 전 상태로 복귀하기 위해서다. 이게 내 목표였다. 여섯 달이 지난 후에 내가 정말 잘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축구 인생의 하나다. 어떤 운동선수라도 부상의 위험이 있고, 이제 이는 과거일 뿐이다. 좀 더 나은 날들이 내게 오고 있다."

비디치는 울레발 스타디움에서 맨유가 교착상태에 빠진 것이 결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경험이라고 말했다. 그는 맨유의 프리시즌 준비 차원에서 다음 주 구텐베르크에서 열릴 바르셀로나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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