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과거에도 개막전에서 패한 적이 있지만 시즌 최종 성적은 좋았었다. 부디 다음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그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한다." - 네만야 비디치

21/08/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비디치, 흔들리지 않겠다

네만야 비디치는 유나이티드가 8 년만에 처음으로 개막전 패배를 경험했지만 ,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후반전에 마루앙 펠라이니가 대런 깁슨의 코너킥을 헤딩골로 연결시켰고 , 그 골이 경기의 승부를 결정지었다 . 하지만 레즈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는 전반전을 무실점으로 마친 것만으로도 제 몫을 했다고 할 수 있다 .

신지 카가와는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뤘고 , 또 다른 신입생 로빈 판 페르시 또한 교체 출전했지만 , 유나이티드는 골 결정력 부족으로 에버튼의 악착같은 수비를 뚫지 못했다 .

비디치는 경기 결과에 선수들이 실망한 것은 당연하며 , 토요일 풀럼전에서는 더 나은 골 결정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 힘든 경기가 될 거란건 잘 알고 있었다 .” 그가 MUTV 에 말했다 . “에버튼은 자신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따. 롱패스 위주의 플레이를 하며   세트피스 득점을 노렸다 . 그 결과 몇 번의 찬스를 만들어냈고 , 결국 득점에도 성공했다 . 우리 입장에선 세트피스 실점은 기분 나쁜 일일 수밖에 없다 .”

“ 점유율은 결코 뒤떨어지지 않았는데 , 결정적인 한 방이 부족했다 . 원정을 떠날 때는 홈 팀이 더 많은 기회를 잡으리라는 것을 예상하고 가지만 , 그래도 결정적인 찬스를 놓쳐서는 안 된다 .”

“ 최고의 경기는 아니었지만 , 이미 지난 일이고 우린 벌써 다음 경기를 내다보고 있다 . 이전에도 개막전에서 패한 적이 있지만 , 시즌 최종 성적은 좋았었다 . 부디 다음 경기는 승리로 장식하고 그 기세를 몰아갔으면 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