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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8/2012  Reported by J Tuck, A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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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가 되어 자랑스러운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아스날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결정할 때 내면의 자아에 귀기울였다고 한다.

네덜란드 공격수인 판 페르시는 아스날에서 8년간 활약한 후 금요일에 올드 트래포드로 입성했다.


캐링턴에서의 첫 훈련 뒤, 그는 레즈에서의 우승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즐기겠다고 말했다. 그의 등번호는 20번으로 정해졌다.


이 29살의 선수는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유나이티드에 오게 되어 자랑스럽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많은 것을 이루고 싶다”라고 말했다.


“내가 축구를 사랑한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축구가 살아 숨쉰다. 나와 완벽한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클럽의 선수들, 경기장, 감독 등 모든 것들을 고려해 선택을 한 것이다.”


“힘든 결정을 내릴 때면 항상 내 안의 자아에 귀기울이고 그가 원하는 대로 따른다. 이번에는 내 자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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