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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8/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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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맨유의 명암을 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첫 번째 승리에서 지킬 박사와 하이드와 같은 경기력을 보였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 선수들이 대미언 더프에게 이른 선제골을 허용한 후 적절히 대응해 하프티임 전에 3-1로 리드를 이끈 것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하지만 후반전에 비교적 하향세를 보였고, 특히 네마냐 비디치가 매튜 브릭스의 크로스를 자책골을 연결한 시점에 그러한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만약 다비드 데 헤아가 인저리 타임에 브라이언 루이스의 슈팅을 막아내지 못했다면 승점 2점이 날라갔을 것이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명과 암을 보았다고 생각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후반전 골 상황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그러한 경기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맨유의 경기는 어느 부분에서는 환상적이지만 우리는 아주 쉬운 방식으로 두 번째 골을 내줬다."

"풀럼은 경기의 템포를 늦추기 위해 노력했다. 그들은 매우 잘 했다. 몇몇 선수들은 30이 넘은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경험 많은 팀이다. 두 번째 골 이후 우리는 고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긍정적인 면으로는 전반 45분에 이적생 로빈 판 페르시와 카가와 신지가 맨유 데뷔골을 터트렸다는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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