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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맨체스터 시티를 추격하던 당시 그는 첼시전을 포함해 많은 훌륭한 선방을 보여줬다. 사람들의 비판을 잠재웠고, 미디어 역시 그에 대한 안 좋은 보도를 멈췄다"

- 피터 슈마이켈

06/08/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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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이켈, 골키퍼 경쟁 기대

피터 슈마이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경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맨유 레전드인 슈마이켈은 안드레스 린데가르트와 다비드 데 헤아 골키퍼의 주전 경쟁으로 이번 시즌이 빅 시즌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린데가르트는 프리시즌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며 데 헤아가 올림픽 대표 차출로 팀을 떠나 있는 사이 발레렌가전에서 또 하나의 클린 시트를 기록했다.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은 두 선수 모두의 베스트를 끌어내기 위해 경쟁을 주도하고 있다.

맨유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슈마이켈은 MUTV에 “한 골키퍼가 모든 게임에 골문을 지키던 시절과는 다르다. 내가 뛰던 시절에 난 거의 모든 경기에 나갔다. 반 데 사르가 왔을 때도 마찬가지 였다. 하지만 지금은 골키퍼에 대한 많은 우려가 있었고, 지난 시즌엔 미디어에도 많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나는 데 헤아가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좀 안타까웠다. 그의 잘못이 아니다. 단지 미디어가 관심을 불러 일으킬 만한 일들을 많이 보도했던 것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에 25년 간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해 나쁘게 말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미디어가 꼬투리를 잡을 기회를 잡은 것이고, 이에 대해 데 헤아가 안 됐다고 생각 했다. 나는 덴마크에서 열린 스페인 U-21 경기를 봤고, 그때 그는 훌륭했기 때문이다”

“그의 올드 트라포드 입성을 무척 기대했다. 그가 살아났던 시기는 안타깝게도 린데가트르가 부상당했을 시기였다. 경기에 데 헤아가 나갈 것이 확실했기 때문이다.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자신이 다음 경기에 나갈 것을 알고 있었다. 그것이 시즌 후반부에 일어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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