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5/08/2012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웨인 루니, 4주간 아웃

웨인 루니가 토요일 풀럼전에서 오른쪽 다리에 깊은 상처를 입은 후 병원에 후송되어 4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풀럼전에서 동점골을 뽑아내는데 일조한 루니는 휴고 로달레가의 슈팅 길목에 용감하게 몸을 던졌다. 전 위건 스트라이커의 축구화가 루니의 오른쪽 장단지에 올라갔고, 이로 인해 심각한 상처를 입었다.

루니는 애초 점프를 했지만 곧 다리를 부여잡고 컷 사인을 보냈다. 케빈 프렌드 심판은 즉시 경기를 중단시켰고, 긴 치료 후에 루니는 들 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떠났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곧바로 병원에 후송됐다고 말하며, 맨유가 한 달 동안 스트라이커를 잃게 됐다고 두려움을 나타냈다.

"매우 안 좋은 상황이다." 퍼거슨 감독이 MUTV와 인터뷰했다. "그는 병원에 갔다. 분명 약 4주 동안 아웃될 것 같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 지 모르겠다. 슈팅 후 동작을 마무리 지어야만 했다고 생각한다. 그는 좋지 않은 상처를 입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