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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8/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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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득점포 터져서 기쁘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충분히 박수를 받을만 했던 로빈 판 페르시는 풀럼전에서 숨 막히는 골을 터트리게 되어 기쁘다는 뜻을 내비쳤다.

판 페르시는 다미엔 더프의 선제골을 지워버리는 놀라운 동점골을 기록했다. 5골이 터져 나온 이날 경기에서 차이를 만들어내는 인상적인 골이었다.

홈 팬들을 향한 인사는 또 다른 경험이었다는 판 페르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멋있는 오후라고 말했다. "나는 늘 이날 경기를 되돌아 볼 것이다. 홈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고, 멋진 골을 넣었다."

"물론 이건 좀 다르다. 전에도 난 이곳에 몇 번 와봤지만 난 항상 이곳을 좋아했다. 경기장 크기를 봐라. 그라운드가 크고, 피치는 늘 좋다. 이제 나는 맨유 선수다. 모든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안다. 난 도전을 하고 싶다. 팬들은 오늘 정말 빛났다. 우리를 응원하고 나에게 따뜻한 환대를 해줬다. 정말 기쁘다."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오늘 승점을 획득했다는 것이다. 그게 우리 방식이고, 결국에는 좋은 날이 됐다. 승점 3점을 땄으니 말이다."

10분 경에 터진 그의 골은 탁월한 기술을 요하는 것이었다. 판 페르시는 겸손하게 어느 정도는 행운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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