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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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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강력 스쿼드 가동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남아있는 프리시즌 세 경기에서 강력한 스쿼드를 가동할 계획을 밝혔다.

맨유는 남아공과 중국에서 DHL 2012 투어 첫 일정을 소화했고, 유로2012에 참가한 선수들은 이 일정에서 제외된 바 있다. 하지만 8월 오슬로, 예테보리, 하노버에서 각각 열리는 발레렌가, 바로셀로나, 하노버96과의 경기에는 웨인 루니, 대니 웰백, 파트리스 에브라, 나니를 포함한 강력한 스쿼드를 내보낼 계획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에 “그들은 플레이 해야 할 것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쉬었던 선수들을 경기에 내보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몇몇 스타 선수들이 다가오는 유럽 투어에 참가할 것이지만, 올림픽에 참가 중인 선수들은 프리시즌 일정에서는 참가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올림픽과 관련해서는 조금 복잡해졌다. 다비드 데 헤아는 스페인 대표팀이다. 스페인이 탈락했기 떄문이 이번주 돌아올 것”이라면서 “하파엘은 브라질 대표팀과 함께 결승에 갈 것이라 생각된다. 탐 클레벌리와 라이언 긱스도 올림픽에 참가 중이다. 그들이 언제 팀에 복귀하느냐는 그들이 올림픽에서 몇 강까지 진출하느냐에 달려있다. 그들은 유럽 투어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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