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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8/2012  Report by A Bostock, A Marshall

하파엘, 금메달 목표

하파엘의 브라질 대표팀이 한국을 3-0으로 제압한 올림픽 축구 준결승 경기를 마지막으로 올드 트라포드는 올림픽 축구 경기장으로써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69,389명이 군집한 올드 트라포드. 호물로가 전반전에 첫 골을, 레안드로 다미앙이 후반전에 두 골을 터트리며 브라질 대표팀은 수요일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무대에 올라 멕시코와 금메달을 겨루게 됐다.

라이언 긱스와 탐 클레벌리가 이끈 영국 대표팀 상대로 8강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거둔 한국은 일본과 3~4위전에서 격돌한다.

브라질과 한국의 준결승전은 세계적 명성의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9번 째 올림픽 경기였다. 월요일, 미국이 이웃 캐나다를 인저리 타임에 4-3으로 제압한 여자축구 4강도 흥미로운 경기였다. 알렉스 모건은 123분 PK를 성공시키며 미국에 승리를 안겼다.

더 많은 뉴스: 갤러리: 바로셀로나전 준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올림픽 경기

남자 축구
7월26일: UAE 1 우루과이 2
7월26일: 영국 1 세네갈 1
7월29일: 이집트 1 뉴질랜드 1
7월29일: 브라질 3 벨라루스 1
8월1일: 스페인 0 모로코 0
8월4일: 일본 3 이집트 0
8월7일: 브라질 3 한국 0

여자 축구
7월31일: 미국 1 북한 0
8월6일: 미국 4 캐나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