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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8/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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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1군 데뷔전 즐겼다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가 발레렝가전에서 중앙 수비 파트너십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동안 신인 수비수 마이클 킨이 익숙하지 않은 레프트백으로 1군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파트리스 에브라가 아니의 임심으로 맨체스터에 아직 돌아오지 않아 킨은 생각지도 않은 출전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발레렝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음에도 킨은 매 순간을 즐겼다.

"이상했다." 킨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지난 1년 동안 난 레프트 백으로 뛴 적이 없었지만 그 포지션에 꽤 적응을 잘 했다. 리오와 다른 선수들이 나를 많이 도와줬다. 그래서 매우 잘 적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엄청난 경험을 가지고 있고, 같이 뛰기에 위대한 선수다. 난 맨유에서 그들 모두를 지켜보면서 성장해왔다. 그것을 정말 즐겼다."

한편 맨유의 주장 비디치는 킨의 노력에 큰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가 90분 모두를 소화해서 기쁘다. 그는 공을 다루는 데 자신감이 넘쳤다. 이는 유스 아카데미의 큰 변화다. 난 그가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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