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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8/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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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맨유 선수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국가대표팀에서 성공적인 밤을 보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쁜 선수는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룬 톰 클레벌리였을 것이다.

유나이티드에 복귀해 토요일에 독일에서 경기를 가진 클레벌리는 옆나라 스위스로 이동해 삼사자 군단 데뷔전을 치뤘다. 잉글랜드의 친선전 상대팀은 이탈리아였다. 지난 주말에 23살이 된 이 어린 미드필더는 마이클 캐릭과 함께 대표팀에 소집되었고, 90분동안 놀라운 활약을 펼쳐 잉글랜드가 베른에서 2-1 승리를 거두는데 일조했다. 로이 호지슨의 팀은 다니엘레 데 로시에게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먹혔지만, 전후반에 각각 센터백 필 자기엘카와 교체투입된 저메인 데포가 골을 넣어 역전승을 거뒀다. 유나이티드의 애쉴리 영도 선발 출전했지만, 그는 한 시간 후에 맨체스터 시티의 제임스 밀너와 교체되었다.

나니 또한 포르투갈이 파나마와의 친선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는데 일조했다. 유나이티드의 윙어는 62분경에 교체아웃되었고, 득점은 넬슨 올리베이라와 전 유나이티드 선수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서 나왔다.

그보다 이른 시각에 신지 카가와는 일본 대표팀에서 풀 타임을 소화했고, 팀은 베네수엘라와 1-1로 비겼다. 야스히토 엔도가 일본의 득점자였다.

파트리셰 에브라는 프랑스가 우루과이와 0-0으로 비긴 경기에서 전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였던 디에고 포를란을 침묵시켰다. 리버풀의 루이즈 수아레즈는 우루과이 출전 명단에 없었다. 프랑스는 유로 2012에서 조별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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