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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8/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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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친선경기로 복귀

대런 플래쳐가 결장 9개월 만에 화요일 저녁(영국 시간) 에버딘에서 열린 네일 심슨 기념경기에 나섰다.

플래쳐는 궤양성 대장염 판정을 받고 그간 회복에 힘써왔다. 마이크 필란 수석코치가 최근 그의 이른 복귀를 두고 경고성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지만, 그는 후반전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스코틀랜드 대표팀 크렉 리베인 감독의 트레이닝 호출은 받은 플래쳐가 회복됐다는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에 “그가 보여준 환상적인 모습이 기쁘다”며 “에버딘 팬들이 그를 환영해줬다. 그가 스코틀랜드에 기여한 점을 보면 환영을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밝혔다.

“대런의 복귀는 좋은 일이다. 이것이 그에게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가 어떤 상태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회복을 잘 해온 것 같다. 오늘 밤 그가 보여준 활약은 우리에게 좋은 뉴스다”

플래쳐는 후반전 라이언 긱스에게 캡틴 완장을 물려 받고 평소와 같은 열정으로 2-1 승리에 일조했다.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상황이 진전되고 있다. 그는 2주 전 트레이닝에 복귀했다. 지난 해 그가 어려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그가 어떻게 지켜볼 수 밖에 없었고, 큰 기대를 걸지 않았다”며 “이제 게임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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