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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0 August 2012  Reported by Kim

맨유, 에버턴에 0-1 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그 개막전에서 에버턴에게 덜미를 잡혔다. 잉글랜드 무대 정식 데뷔전을 가진 '일본 특급' 가가와 신지가 분투했고, 후반에는 판 페르시가 힘을 보탰지만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다,

맨유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을 상대로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후반 12분 펠라이니이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전방에 웰백과 루니를 배치하고 중원에는 클레버리, 스콜스 측면에는 나니와 가가와를 투입했다. 수비에는 에브라, 비디치, 캐릭, 발렌시아가 나섰고 데 헤아가 골문을 지켰다. 에버턴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최전방에 옐라비치와 펠라이니를 차례로 배치하고 오스만, 깁슨, 네빌, 피에나르를 중원에 투입했다. 수비에는 히버트, 자기엘카,디스틴, 베인스가 나섰고 하워드가 골문을 지켰다.

양팀은 경기 초반 부터 조심스럽게 서로를 공략했다. 먼저 기회를 잡은 것은 에버턴이었다. 전반 1분 베인스가 올린 프리킥을 오스만이 뛰어올라 헤딩으로 연결했지만 득점과는 거리가 멀었다. 전반 초반 에버턴의 공격이 이어진 가운데 맨유는 전반 9분에야 처음 슈팅을 시도할 수 있었다. 전방에서 활로를 찾지 못하자 스콜스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하워드에게 막혔다. 맨유는 내내 압도적인 경기 점유율을 보였지만 결정적으로 상대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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