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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가 내겐 중요했다. 다행스럽게도 어제 풀 타임을 소화했으니, 일요일엔 1군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조니 에반스

30/08/2012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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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전에 복귀할 에반스

조니 에반스는 이번 주말 사우스햄튼전에 복귀해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고민을 덜어줄 준비가 되었다.

이 북아일랜드 국가대표 선수는 풀럼전 벤치명단에 들었지만 출전은 하지 않았다. 그리고 수요일에 토트넘과의 U-21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뤘다.

워런 조이스 리저브 감독은 에반스가 풀 타임을 소화하며 폼을 끌어올릴 기회를 주었고, 이 센터백은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리오 퍼디난드, 필 존스 그리고 크리스 스몰링이 부상인 상황에서 그의 복귀는 천금같은 소식이다.

"어제 경기가 내겐 중요했다." 에반스가 MUTV에 말했다. "원래는 60분만 뛸 예정이었는데, 경기 직전에 조이스 감독이 귀띔해준 대로 90분을 뛰게 됐다. 풀 타임을 소화해서 기분이 좋다."


"프리시즌에서 빠진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프리시즌을 잘 보내는게 정말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말이다. 그래서 체력을 끌어올리려 남몰래 많이 노력했다."

"다행스럽게도 어제 경기에서 풀 타임을 소화했으니, 일요일엔 1군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제 느낌이 꽤나 좋았다. 복귀가 예정보다 늦어지긴 했지만 이제 잊어버리고, 이번 시즌에 제대로 한번 달려보고 싶다!"

워런 조이스 리저브 감독도 에반스가 어제 경기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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