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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나에게 좋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두 번의 친선경기를 포함해 6경기에 나섰고, 100% 몸이 완성된 느낌이다”

- 탐 클레벌리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시즌 앞둔 클레벌리, 컨디션 완벽

지난 토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승리한 하노버96과의 경기서 웨인 루니가 공식 쉐보레컵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하지만 탐 클레벌리의 활약도 그에 못지 않게 인상 깊었다.

영국 대표로 올림픽에 참가했던 클레벌리는 지난 주 자신의 첫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으며, 2012/13시즌을 앞두고 있는 자신의 몸 상태가 좋다고 밝혔다.

그는 MUTV에 “몇 주간 팀을 떠나 있었지만 좋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좋은 게임으로 복귀했다. 월드 클래스 플레이어들과 함께 경기할 수 있었고, 복귀해서 기쁘다”면서 “올림픽이 나에게 좋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두 번의 친선경기를 포함해 6경기에 나섰고, 100% 몸이 완성된 느낌이다. 시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밝혔다.

마이클 필란 수석코치는 클레벌리의 활약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고 또 한명의 올림픽 참가자인 라이언 긱스 역시 팀에 복귀해 처음으로 프리시즌 매치에 모습을 드러냈다.
필란 코치는 “탐은 매우 날카로워 보인다. 올림픽 대표팀에서 몇 차례 게임에 나섰기 때문에 몸 상태가 좋다고 본다”면서 “라이언은 약간의 적응이 필요해 보이지만 탐은 오늘 매우 잘 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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