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내가 늘 말했듯이 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우승을 위해 골을 넣고 싶다”

- 치차리토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치차리토, 골이 아닌 트로피 원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팀의 목표가 개인적 목표보다 우선이라면서 자신의 골 기록을 올리는 것 보다 맨유의 우승이 먼저라 밝혔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치차리토는 더 많은 트로피를 위해 골을 넣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골 넣는 것만 생각하고 싶지 않다. 단지 골만 넣는 선수가 되고 싶지도 않다. 그런 상황에서는 내가 골을 넣으면 잘 한 것이고, 골을 못 넣으면 못한 게 된다”면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게 맞는 일이다. 만약 내가 골을 넣는 다면 좋은 일이지만, 다른 선수가 골을 넣는다 해도 맨유 팬들과 팀을 위해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한 명의 선수가 11명을 상대로 싸울 수는 없다. 또 한 선수가 혼자 힘으로 골을 넣을 수도 없다. 내가 늘 말하듯이 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우승을 위해 골을 넣고 싶다”

퍼거슨 감독은 이미 이번 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되찾아 오는 것이 클럽의 우선 목표라 선언한 바 있다. 치차리토 역시 지난 시즌 마지막 날 가슴 아프게 트로피를 잃은 맨유 선수들이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라 믿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을 떠올리며 “정말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면서 “큰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에 골을 넣고 승리하는 것은 오랜 시간 맨유의 전설이었다. 때론 같은 일이 우리에게 아픔이 될 수도 있다”면서 “이상한 날이었다. 1분을 남겨두고 우리는 우리가 우승할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맨시티가 두 골을 넣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