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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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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데 헤아 발전 칭찬

마이클 캐릭이 다비드 데 헤아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수요일 바르셀로나전에서 뛰어난 플레이를 보여준 직후에 나온 발언이다.

21세의 스페인 출신의 골키퍼는 조국 스페인이 올림픽에서DHL 투어에 출전해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리오넬 메시가 돌진하는 것을 막는 것은 물론, 페드로의 헤딩슛을 다이빙으로 막는 등 연이어 선방 쇼를 펼쳤다. 캐릭은 데 헤아가 2012/2013시즌에도 대활약을 펼친 것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다비드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그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그가 그랬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감독은 다비드에 대해 대단한 신뢰를 갖고 있다. 그는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그의 헌신은 환상적이고 적절한 시점에 선방을 펼친다. 그가 계속 그런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

캐릭은 수비에서 도움을 줘서 행복하고, 8월 20일 에버턴과의 개막전에 앞서 몸이 완벽해지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센터백으로 플레이한 것에 대해 질문을 받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요즘에 좀 더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 프리시즌에 세 번째다. 하지만 우리로서는 좋은 일이고, 적절한 상대를 만나 적당한 경기를 펼쳤다."

"나로서는 45분은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나는 4경기 반을 소화했는데, 많은 시간이다. 정말 좋은 기분이다. 시즌 시작까지 여전히 열흘이 남아 있고, 좀 더 다지고 날카롭게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다. 에버턴전 잘 준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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