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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8/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캐릭: 챔스에서 자존심 회복하겠다

마이클 캐릭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팀이 기대를 저버렸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하루빨리 대회가 개막해 팬들에게 빚진 것을 갚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요일 오후에 2012/13 시즌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이 진행되고, 첫 경기는 9월 18일 또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조별예선 마지막 라운드에서 FC 바젤에게 패해 탈락했다. 조별예선 여섯 경기에서 단 두 번의 승리만을 거둔 실망스러운 시즌이었다.

캐릭은 유나이티드가 이번 시즌에는 달라질 것이며, 특히 홈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되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유럽 무대에서의 성공이 그 다음이라고 주장했다.

“당연히 리그 우승이 최우선이지만,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열리면 모든걸 쏟아부어야 한다.” 캐릭이 ManUtd.com에 말했다. “공에서 눈을 떼지 않고 죽기살기로 뛸 거다. 지난 시즌의 참사를 생각하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

“상위 라운드까지 진출하고 싶고, 트로피를 두고 싸우고 싶다. 쉽지 않을거란건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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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수들에게 있어 조추첨은 항상 기대되는 일이지만 , 지난 시즌 결과가 너무 아쉬웠기 때문에 이번에 특히 더 기대하고 있다 . 우리 팀은 지난 시즌에 기대를 저버렸다 .”

-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