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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로셀로나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승부차기 2-0으로 바로셀로나 승
투어 2012, 울레비 스타디움
2012년 8월8일

08/08/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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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셀로나 0 맨유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예테보리 울레비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로셀로나전에서 0-0으로 경기를 마친 후 승부차기에서 2-0 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 DHL 프리시즌 투어에서 나온 두 번째 0-0 스코어로, 양팀 골키퍼의 활약이 컸다. 빅토르 발데스 골키퍼는 전반 웨인 루니의 PK를 막아냈고, 프리시즌 첫 출전을 기록한 다비드 데 헤아 역시 고향팀을 맞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줬다.

바로셀로나는 경기 시작부터 점유율에서 앞서나갔다. 데 헤아 골키퍼는 초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위협적인 공격에 직면했고, 리오넬 메시가 이니에스타의 패스를 받아 날린 슛은 골문을 약간 비켜갔다. 메시는 크리스티엔 테요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바로셀로나의 한바탕 공격이 지나간 후 맨유도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폴 스콜스의 패스를 받은 루니와 나니의 슛은 발데스 골키퍼를 괴롭히기엔 부족했다. 스콜스는 미드필드에서 평소와 같은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그라운드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메시였다. 데 헤아 골키퍼는 메시의 슛을 손끝으로 가까스로 걷어내기도 했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발렌시아와 웰백 콤비가 열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교체로 들어온 신지 카가와는 드라마틱한 활약을 보여주며, 역시 교체로 들어온 호세 마누엘 핀토 골키퍼를 수차례 위협했다.

고맙게도 데 헤아는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며 다니 알베스의 슛을 막아냈고, 이후에도 두 차례 인상적인 선방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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