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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012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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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위건 배틀 경계

애슐리 영이 맨유가 위건전에서 우승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을 거라 자신했다. 하지만 위건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위건의 DW스타디움으로 원정을 떠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웨스트 브롬위치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차를 8점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맨유는 위건을 상대로한 지난 14게임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유지했다. 영 역시 아스톤 빌라 시절 위건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낸 경험이 있다.

하지만 영은 최근 위건이 강등을 피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은 맨유닷컴에 “위건은 경기하기 어려운 장소다. 그들은 승점을 갈망하고 있고 홈팬들 앞에서 이기고 싶을 것이다”면서 “우리는 거친 경기를 할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가 자신감과 열망, 그리고 강력한 정신력을 보여주면 승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빌라 시절의 마지막 골은 빌라 파크에서 위건을 상대로 넣은 골이었다. 위건 원정에서도 골을 넣었다. 위건전에서 좋은 성적을 즐겼다. 오늘 또 다른 즐거움이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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