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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타이틀은 나에게 정말 많은 것을 의미한다. 말로는 그게 묘사가 안 된다. 정말, 정말 우승에 목말라 하고 있다. 그것을 얻기 위해 뭐든지 할 것이다."
-대니 웰벡
15/04/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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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 꿈에 더 다가가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싶다는 대니 웰벡의 꿈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전에서 맨유가 승리를 거두면서다.

맨유는 이날 4-0 승리를 거뒀는데, 웰벡은 하프 타임 직전 골을 기록했다. 21세의 웰벡은 골망을 흔든 것에 크게 기뻐했다. 14경기 출장만에 터트린 두 번 째 골이기 때문이다.

"나는 골을 넣고 싶었다. 몇 경기나 치렀지만 한 골 밖에 넣지 못했기 때문이다." 웰벡이 MUTV에게 말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뛴 경기마다 승점 3점을 획득했다는 점이다. 그로 인해 우리가 우승컵에 가까워지고 있다. 난 더 많은 골을 넣고 싶다."

"팀 차원에서는 좋은 결과다. 우리는 이제 다음 승점 3점을 얻는데 주력할 것이다. 그게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맨유는 일주일 전 맨시티보다 승점 8점을 앞서고 있었다. 하지만 애스턴 빌라전이 열리기 직전 2점 차까지 줄었다. 하지만 웰벡은 우승 타이틀 경쟁에서 맨유에게 압박감이 가해지고 있다는 말을 일축했다.

"우리는 매 경기가 빡빡하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킥 오프가 되면 단지 승점 3점을 원한다. 3점이 우리에게는 정말 필요하다."

"우승 타이틀은 나에게 정말 많은 것을 의미한다. 말로는 그게 묘사가 안 된다. 정말, 정말 우승에 목말라 하고 있다. 그것을 얻기 위해 뭐든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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