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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4/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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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웰백, PFA 선수상 후보

웨인 루니와 대니 웰백이 PFA(잉글랜드 축구 선수 협회) 선수상 후보에 오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보여준 최고의 파트너십을 인정받았다.

루니는 2009/10시즌 자신이 수상한 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 6명에 이름을 올렸고, 웰백은 올해의 젊은 선수상 후보 6명에 속했다.

두 선수는 모두 지난 주말 아스톤 빌라전에서 골을 터트렸고, 특히 루니는 두 골을 터트리며 시즌 31골을 기록했다. 웰백 역시 전반 종료 직전 골을 기록하며 총 11골 기록을 이어갔다.

맨체스터 팀들이 올해의 선수상 후보를 싹쓸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루니에 이어 맨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 조 하트, 다비드 실바 역시 후보에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 나머지 두 후보는 런던에서 나왔다. 바로 아스널의 로빈 반 페르시, 토트넘의 스콧 파커다.

아구에로는 웰백이 속한 젊은 선수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 밖에 첼시의 다니엘 스터리지, 아스널의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토트넘의 카일 워커와 지난 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가레스 베일이 포함됐다.

두 부분의 수상자는 PFA 올해의 프미리어리그 팀이 정해지는 4월22일 런던 만찬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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