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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4/2012  Report by G Thompson

우승 경쟁으로 하나가 됐다

필 존스가 우승경쟁에서 비롯되는 짜릿함은 현 상황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인정했다.

존스는 지난 월요일 자신의 친정 클럽인 블랙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이웃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보다 승점 5점을 앞서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지킬 수 있는 대단히 유리한 위치를 점한 것도 또한 사실.

존스는 자신의 첫 우승 타이틀 경쟁을 매 순간 즐기고 있고, 현 상황으로 인해 모두가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거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신문, TV 모두가 그 이야기를 한다. 어느 곳에서든 사람들이 우승 경쟁에 대해 말한다." 필 존스가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미디어에 등장하는 모든 광고는 정말 엄청나다. 이를 마음 속에서 지우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흥분되는 시간이다. 매년 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게 무슨 의미인지를 깨닫게 됐다. 내가 그 일원이 된 것은 위대한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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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경쟁으로 필 존스는 피가 끓는다

"미디어에 등장하는 모든 광고는 정말 엄청나다. 이를 마음 속에서 지우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흥분되는 시간이다. 매년 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게 무슨 의미인지를 깨닫게 됐다. 내가 그 일원이 된 것은 위대한 경험이다."

-필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