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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4/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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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애슐리 영에게 조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애슐리 영에게 페널티 박스 안에서 너무 손쉽게 넘어지는 것에 대해 "할 말이 있다"고 했다. 비록 마크 할세이 주심이 애스턴 빌라전에서 이른 시간에 맨유에게 페널티를 선사한 것은 적절하지만 말이다.

영은 빌라 수비수 클라란 클락의 위협을 받고 쓰러졌을 때, 할세이 주심은 망설임 없이 페널티를 선언했다. 빌라 선수들은 판정에 대해 매우 격분했고 영은 그들과 충돌했다. 그 이후 해당 장면은 신문과 방송에서 열띤 토론을 불러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당시 영이 "지나쳤다"고 인정하고, "극적으로 쓰러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클락이 파울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금요일 아침 기자 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이 반복해서 말했다.

"만약 클락이 애슐리 영을 지나치도록 내버려뒀다면 영은 골을 넣었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그것은 명백한 골 기회였다. 그리고 근느 영을 잡았다."

"애슐리가 페널티킥을 얻으려고 했는지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그는 분명 재빨리 넘어졌다. 애슐리에게 할 말이 있다. 그는 우리가 어디 출신인지를 알고 있다. 그것이 차이를 만들어낼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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