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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플레이였다. 지난 몇 달 간 우리가 보여준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 질 만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 알렉스 퍼거슨

12/04/2012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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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질 만한 경기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위건에 애슬레틱에 충격패 한 이후 위건이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위건의 DW스타디움에서 기대 이하의 플레이를 펼쳤다. 결국 후반전 터진 말로니의 골이 위건의 결승골이 됐다.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웨스트 브롬위치에 1-0으로 승리하며 맨유와의 승점차를 5점으로 줄였다.

퍼거슨 감독은 MUTV에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플레이였다. 지난 몇 달 간 우리가 보여준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 질 만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위건은 좋은 팀이고 매우 과소평가 되어 있다. 그들의 현재 순위는 잘못됐다. 그들은 몇 차례 리그 최고의 축구를 보여줬다. 그들은 3명의 센터백을 두어 볼을 소유할 시간을 갖는다. 수비진영에서부터 그들의 점유를 빼앗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후반전에 그들에 막기 위해 세 명의 미드필더를 전진배치 했다. 우리가 더 나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길 자격은 없었다. 불만 없다”

경기 중 두 차례 심판의 큰 결정이 있었다. 전반전에는 빅터 모세스의 골이 다비드 데 헤아의 골키퍼 차징으로 무효화됐고, 위건이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전엔 필 존스의 크로스를 손으로 쳐낸 마이노르 피게로아의 반칙에 PK가 선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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