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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2012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올해의 상 예측 어려워

시즌 종료가 다가오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많은 예측이 오가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훌륭한 시즌을 보낸 조니 에반스에 힘을 실어주고 있지만, 유력한 후보들은 여전히 많다. 2011년 나니는 동료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팬들이 뽑은 매트 버스비경 올해의 선수상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역시나 많은 후보들이 즐비한 이번 시즌 투표는 5월 1일 종료된다.

퍼거슨 감독은 “솔직히 조니 에반스가 훌륭했다고 본다”면서 “많은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 다비드 최근 데 헤아의 플레이도 좋았고, 리오 퍼디난드도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마이클 캐릭과 폴 스콜스도 빼놓을 수 없다”고 밝혔다.

PFA 올해의 팀에 맨유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웨인 루니 역시 5월 14일 MUTV를 통해 생방송 될 선수상 시상식 주인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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